재단법인 숲과나눔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생명과학, 정보통신 등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분야가 과학기술 발전을 주도하면서 미래 예측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래 예측이 어려울 때일수록 가장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사회를 끌고 나갈 리더십을 갖춘 인재 육성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가 있을 때마다 가장 취약하고 위협받는 것이 환경·안전·보건입니다. 환경·안전·보건은 시민들의 감수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국가와 사회의 도덕성, 공공성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가정, 일터, 그리고 지역사회 환경에서 다양한 환경·안전·보건 문제와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발 방지와 사회구조의 개선으로 사회 역량이 모이기보다는 분쟁과 갈등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로 인해 사회적 비용이 막대한 수준으로 커지곤 합니다. 환경·안전·보건은 매우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우수 인력이 크게 부족하고, 그로 인해 우리 사회의 전문성과 문제 해결 역량이 매우 취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 대안과 담론을 개발할 수 있는 사회적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해집단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게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이러한 사회 혁신과 인재 양성에 필요한 자리에 항상 함께 있겠습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 둘러보기>> https://koreashe.org/    
Read more
클릭트
  클릭트는 재미있는 일을 해나가는 회사입니다.   여러분들이 공상해 왔던 꿈같은 상상을, 그리고 우리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미래를 실현시킵니다.   마북의 현대 인재개발원에 설치된 세계 최대 규모의 media wall 위에 클릭트는, 수십만명의 얼굴 사진들이 모여 실시간 에니메이션과 인터렉션을 하는 hyper resolution interactive media wall에서 부터, 경주 Bird Park에 설치된, 경주 상공을 완벽하게 재현한 multi screen 3D flight simulator,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정연두, 최우람 작가, 가야금 연주자 Luna Lee, 그외 유명 작가들과의 지속적인 콜라보 작업, 또한 Virtual Reality 기술로, 30미터이 복도를 HMD를 쓰고 걸어가며 관람하는 대자연과, 첨성대의 단면을 들여다 보며 다보탑 석가탑의 건조과정을 눈앞에서 펼쳐 내고 있습니다.   기술과 친한 디자이너들, 그리고 디자이너들 보다 더욱 디자인과 디테일에 집착하는 편집증 프로그래머들이 함께 창립한 클릭트에서는 삼성 Gear VR의 런칭 타이틀인 경주 VR Museum을 시작으로 다양한 VR 컨텐츠들과, VR을 이용한 전시등을 제작해 왔으며, 어떤 회사도 이루지 못한 복잡한 대규모의 3D interactive digital media 분야의 고품질 컨텐츠 제작 및 운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클릭트 둘러보기 >> http://clicked.co.kr/    
Read more
직방
  파토 : 예전엔 직방 앱으로 원룸, 오피스텔을 많이 찾았는데 이젠 아파트 구할 때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보를 알고 있어야 언제쯤 아파트를 살 것인가라는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이런 아파트 정보를 찾아다니는 게 굉장히 번거로운 일이고 아파트 가격 정보 사이트는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직방엔 관심 아파트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내가 살고 있거나 사고 싶은 아파트를 관심 아파트로 등록해둘 수 있어요. 그럼 해당 아파트의 시세와 실거래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새로운 매물이 있는지 이런 게 업데이트되면 알림이 와요. 그게 중요한 거죠. 결국은 뭐든지 정보잖아요. 집 구하는 것도 정보입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14 중국 유전자편집 쌍둥이 특집 中     직방 둘러보기 >> https://www.zigbang.com/    
Read more
경기도
    경기도 정책, 복지 사업 둘러보기 >> https://www.gg.go.kr/    
Read more
마크베이스
  파토 : 제철 공정이 섬세하고 복잡한 과정인데 압연이란 걸 통해서 우리가 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노는 계속 타고 있어야 하고, 압연 공정도 365일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돼야 하는 것입니다. 멈추면 엄청난 사고도 생길 수 있고 큰 손실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당연히 문제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센서가 그 문제를 파악함으로써 언제 어떤 문제가 생길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압연 과정에서 어떤 과정들이 생길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일단 높은 온도. 온도가 높아지면 기계가 파손되거나 문제가 생길 것이고 온도가 낮아지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겠죠. 그리고 압력. 압력도 제대로 작동해야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압력에 문제가 생기면 사출 물이 제대로 안 나오겠죠. 그다음에 진동. 진동이 심하면 역시 원하는 형태로 안 나올 것이고 또 하나, 소음 같은 경우에는 소음 자체는 문제가 없겠으나 소음이 많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겠죠. 전력량도 이런 큰 공장을 작동할 때는 계속 안정되게 전력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정보를 센서들이 읽어냅니다. 데이터가 어느 정도냐 하면 압연 시설에서 나오는 데이터만 일주일간 저장을 하면 오백억 개가 돼요. 이것을 저장해야 되고 분석을 해야 되는 거죠. 기존에는 이 정도의 데이터를 단일서버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아예 없었던 거에요. 이것이 가능해지면서 수많은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작점이 되는…
Read more
하우빌드
  파토: 건물 한번 지어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많을 것 같아요. 돈이 있고 땅이 있으면 건물을 짓는 건 쉽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게 막상 해보면 어려운 일입니다. 일단 건물을 지어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뭘 해야 되는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는 업자한테 다 맡겨버리는 경우가 생기죠. 우리가 몇십만 원짜리 핸드폰 살 때도 세세하게 챙기는데 건물 짓는 건 하나도 모르니까 오히려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되느냐. 형태, 자재, 시공의 질에 이르기까지 내가 원하지 않는 수억짜리 결과물을 보게 됩니다. 하우빌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 거죠. 최팀장 : 이 서비스는 어떤 거냐면요. 건물을 짓고자 할 때 내가 가진 땅에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 법령을 검토해주고 내가 원하는 건물 구조를 설계해줘요. 또 견적, 자재선택, 시공사 입찰, 공사관리준공, 유지관리까지 쭉 챙겨주는 시스템이에요.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있긴 있었는데 예전에는 이게 사람이 붙어서 하니까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고 계속 대면을 하면서 일을 해야 되잖아요. 이 회사의 시스템은 모든 것들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05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완전정복 2편 中     하우빌드 둘러보기 >> https://www.howbuild.com/  
Read more
벡셀 건전지
  최팀장 : 한국에서 만든 브랜드 건전지죠. 건전지는 고관여 제품이 아니잖아요. 진지하게 고민하고 구입하는 제품이 아니어서 '아, 이거 과학과사람들에 광고했던 훌륭한 제품이구나' 하고 선택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3천만 다운로드 특집 中       벡셀 건전지 더 알아보기>> http://www.bexel.co.kr/html/battery/battery01.asp    
Read more
메이커스: 어른의 과학 / 동아시아 출판사
  파토: 제가 이거 일본 버전을 샀던 기억이 나는데 일종의 실용적인 키트에요. 플라네타리움은 구멍을 아무렇게나 뚫은 게 아니고 아주 정확하게 별들의 위치에 맞춰 뚫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실제 밤하늘이 구현되는 거죠. 앞에 있는 잡지도 설명서가 아니고요, 한국 과학자들의 얘기가 꽤 들어가 있습니다. 이정모 관장님이 표지에 있고요, 안에는 이명현 박사님의 글도 있습니다. 심지어 최 팀장의 글도 실려 있습니다. 한국에 특화된 콘텐츠여서 읽기도 좋아요. 한 번쯤 구입하셔서 해보시면 조금씩 메이커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용기도 가지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팀장 : 한국어판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서 나왔고요. 한국의 메이커에게 좋은 키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것들이 다 들어 있는 점도 그렇고 굉장히 친절한 가이드에 따라서 만들어보면 실제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뭔가가 나오니까요. 어릴 때 뭔가 만들어봤던 기억도 돌아오고 결과물도 괜찮아요. 천체투영관은 파토님은 예전에 사서 만들어보신 적이 있고 저도 봤는데 화장실 같은 곳이나 작은 침실에 설치해두면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일본에서는 60만 부 정도가 팔려서 대히트했다고 합니다. 잡지도 훑어봤는데 이걸 만들어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별자리를 찾는 법이라든지도 나와 있고요. 개인이 이걸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도 실려있어서 한국의 메이커들에게 굉장히 좋은 거죠. 과학하고 앉아있네 S3E06 中       메이커스 둘러보기 >> http://www.makersmagazine.net/main/index.php      
Read more
3시간의 기적 “곁 Beside You” / (주)노매드
  파토 : 기업대상의 치유프로그램인데요, 기업이 아니더라도 20명만 모으면 됩니다. 대표님이 치유 프로그램을 오래 하셨어요. 학위도 가지고 계시고 불교 쪽에도 치유 자격증을 가지고 계십니다. 대표님이 힐링 이런 말을 안 좋아하세요. 왜냐면 힐링이 가진 이미지가 있잖아요. 당장엔 그럴듯하지만 나가면 아무 쓸모도 없는 그런 게 싫어서 이걸 만드셨대요. 20명이 모이는 공간으로 직접 심리상담사, 치유전문가가 찾아갑니다. 제가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참여자 전체가 직접 참여하는 직원 고민의 해결 시간이 있는데 익명으로 쓴 어떤 사연들이 있잖아요. 퇴사하고 싶다든가. 직장 상사가 싫다. 이런 사연 중 하나를 뽑아서 제삼자가 시연자가 되고 나머지가 참여자가 돼서 그 고민이 객관화되는 거예요. 나 혼자 고민을 풀다 보면 안 풀리잖아요. 그걸 남이 연기해줌으로써 그걸 객관적으로 보고 자기 문제를 객관화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요.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 S3E01 中       3시간의 기적 "곁 Beside You" 알아보기 >> http://nomad21.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54&cate_no=1&display_group=2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