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학교
  "불이(不二,不異). 이 세상은 둘이 아니고 서로 다르지 않다"   불이학교의 교육철학 불이교육은 '이 세상은 둘이 아니고 서로 다르지 않다'는 불이(不二,不異)의 정신을 출발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너와 나, 인간과 자연, 가르침과 배움, 앎과 행함이 둘이 아니고 다르지 않습니다.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둘이 아니고 다르지 않다는 정신으로 이 세상을 배우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불이학교에서는 배움과 가르침은 어느 한 방향으로만 향하지 않고 서로를 향해서 공명합니다. 주류와 비주류의 이분법적인 논리를 거부하며 우리 사회의 온갖 분열과 분리를 극복하여 세상을 균형 있게 배우고 모두가 하나 됨을 가르치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불이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학습독서를 통한 균형 있는 배움을 일구어 갑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배우고 공부하는 문화를 추구합니다. 인문학, 자연과학, 예체능의 균형 있는 배움을 추구합니다. 고양지역에서 배움의 창고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불이학교 둘러보기>> http://www.burischoo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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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 / 김영사
  곽재식 : 앞으로 5년, 10년 안에 일어날 일부터 다루기 시작해서 끝까지 가면 우주 멸망 이후까지 다루는 책입니다. 한편으론 순수과학 내용도 풍부하더라고요.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빅뱅, 우주의 팽창 이런 내용도 조목조목 전체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실용적으로 가까운 이야기에서부터 중간 단계 이야기, 멀고 철학적인 의문을 던지는 이야기까지 다 훑을 수 있는 책이어서 한권만 읽어도 풍성해지는 책이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팀장 : 최근 우주개발에 관련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일어나는 뉴스에 대해 대부분 이해할 수 있어요. 지금의 중요한 이슈들을 파악하실 수 있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어떤 흐름에 의해서 나온 기술이구나 파악하고 트랜드도 바로바로 따라잡을 수 있는 점이 매력인 책입니다. 격동 500년 S5E05 中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이자 미래학자인 미치오 카쿠가 천체물리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우주시대에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첨단 과학기술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인간을 다른 행성에 ‘보낼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언제 보낼 것인가’가 문제일 만큼, 지금 우리는 새롭게 찾아온 ‘우주탐험의 황금기’에 살고 있다. 최근의 이런 전방위적이고 급속한 우주경쟁은 로봇공학과 나노기술, 생물공학과 천체물리학 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현대의 과학기술과 속속 발견되고 있는 외계행성들, 우주개발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연 세계적인 거부들, 이에 힘입은 각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대중의 열망이 어우러진 덕분이다. 이 책에서 카쿠는 우주탐험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엄밀한 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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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 김영사
    최팀장 : 알쓴신잡에서 정재승 교수님이 이 책이 나오기 전에 말씀하셔서 우리나라에서 유명해졌죠. 지은 분이 제프리 웨스트라는 분인데 복잡계 과학 쪽에서 굉장히 잘 알려진 분으로 샌타페이 연구소 소장 출신입니다. 이 책의 부제가 '생물.도시.기업의 성장과 죽음에 관한 보편 법칙'인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다루고 있는 주제가 굉장히 넓어요. 파토 : 생물, 도시, 기업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역동적인 구조물이잖아요. 그 구조물들이 어떻게 이런 형태를 띠고 성장하고 사멸하는가 이런 것들을 보편법칙으로 꿰뚫어서 스케일링 법칙이라는 것을 제시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접하던 복잡계 이론과는 조금 다르게 기업과 생물을 동일 선상에서 보고 동일한 법칙을 찾았다는 점에서 굉장히 훌륭합니다. 굉장히 새로운 시각인 것 같긴 해요. 흥미로운 과학 뉴스와 분석, 과학과 사람들 뉴스룸! S4E08 中   “세계가 정말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 복잡계 과학의 대부 제프리 웨스트 교수와 샌타페이 연구진의 25년 연구 집대성 생물계와 인간이 만든 사회적 시스템은 모두 동일한 규모 증감의 법칙을 따른다 인간의 수명은 왜 기껏해야 120년인가? 왜 어떤 기업은 잘 나가고 어떤 기업은 망하는가? 삶의 속도, 혁신의 속도는 왜 지속적으로 빨라지는가? 세포부터 생태계, 도시, 사회관계망과 기업까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성장과 혁신, 노화와 죽음을 지배하는 패턴과 원리에 관한 독보적 탐사. 자연법칙과 인간 문명의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모든 것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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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직
  파토 : 바디로직은 골반교정 속옷입니다. 저희가 이런 물건을 말할 때는 조심스럽죠. 왜냐하면 이런 부류의 제품 중엔 원적외선, 음이온 이런 말들이 많이 사용되잖아요. 저희가 이것을 광고하게 된 것은 그런 것을 일체 배제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철저하신 회사더라고요. 옷이 만들어진 형태, 구조와 재질로 몸의 자세를 잡아주는 거죠. 대부분의 경우 보정속옷은 배가 나온 걸 감춘다든가 하지만 이건 주로 운동을 할 때 입는 거예요. 대표님이 오셔서 저희한테 재밌는 걸 보여주셨어요. 평형성 검사하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눈감고 제자리걸음을 함으로써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어느 정도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앞쪽으로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몸의 중심이 앞쪽으로 쏠려있기 때문에 조금씩 앞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거예요. 저희도 해봤는데 원래는 걷다가 거의 오른쪽 책장에 부딪히는 상황이 됐었거든요. 이걸 입고 걸었을 때는 거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만큼 이 제품이 골반과 다리 쪽에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는 거겠죠. 삼테성즈 S5E04 中     바디로직 둘러보기 >> http://www.store.bodylog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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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판타지 컨벤션
  한여름, 인천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모험 일시 : 2019년 8월 26일(월) ~ 9월 1일(일) 장소 : 인천 글로벌 캠퍼스, 인천 송도신도시 투모로우 시티 영화의 도시, 인천에서 여러분을 환상으로 모험 속으로 초대합니다. 중간계의 마법사들이 안내자가 되어 위대한 여정을 함께 할 것입니다. <반지의 제왕>과 <아바타>를 만든 세계 최고의 영화 장인이 올해 처음으로 인천으로 날아옵니다. 판타지 디자인 공모전과 전시회를 비롯하여 깜짝 마법학교로 변신하는 송도 글로벌 캠퍼스의 웨타 아카데미, 그리고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매직리프의 MR 게임 쇼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다함께 판타지 속으로 떠나 봅시다.   인천 판타지 컨벤션 둘러보기 >> http://ifc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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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미러 / 넷플릭스
  눈부시게 발전한 첨단 기술. 하지만 인간의 어두운 본능이 그 기술을 이용하면서, 기이한 악몽이 시작된다. ‘디지털 시대의 《환상 특급》’이라 불리는 SF 시리즈.       블랙미러 보러가기 >> https://www.netflix.com/kr/title/7026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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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켑틱 / (주)바다출판사
  한국 스켑틱 Skeptic Korea 창간  <스켑틱(SKEPTIC)>은 1992년 미국에서 창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까지 5만여 명의 독자들이 구독하는 세계적인 매거진이다. ‘회의적인’이라는 뜻의 스켑틱(skeptic)은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우리를 미혹하는 수많은 것들을 조사하고 검증하는 태도를 말한다. <스켑틱>은 이러한 회의적 태도를 바탕으로 하여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과학, 심리학, 인류학 등 여러 분야를 포괄하는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시하는 새로운 교양 과학 잡지다. 대중을 위한 새로운 교양 과학 잡지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지성인들을 위한 새로운 교양 과학 잡지 <스켑틱>이 드디어 한국에 소개된다. <스켑틱>은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의 저자이자 마이클 셔머에 의해 창간된 이후, 미국 사회에 합리적 회의주의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과학을 중심으로 심리학, 인류학, 통계학, 종교학 등 현대의 지식을 총망라하며 폭넓은 지성, 참신하고 논쟁적인 소재, 명쾌한 해설과 재기발랄한 문체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스켑틱>은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에도 소개되어 현재 5만여 명의 구독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스켑틱>에는 <이기적 유전자>의 리처드 도킨스, <총, 균, 쇠>의 제러드 다이아몬드, <무로부터의 우주>의 로렌스 크라우스, <의식의 탐구>의 크리스토프 코흐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현대과학의 가장 뜨거운 쟁점들을 논하고 있다. ‘어메이징 랜디’ 제임스 랜디, ‘과학 아저씨’ 빌 나이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명사들도 편집위원 및 집필진으로 참여해 <스켑틱>을 이끌고 있다.     스켑틱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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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교육청
  서울시 교육청 둘러보기 >> http://www.sen.go.kr/main/services/index/index.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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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국내 유일 국립극단 1950년에 창단된 국립극단은 60년이 넘는 시간동안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하여 우리연극예술의 발전을 선도하고 공연예술인재를 양성하여 민족문화 창달에 힘써왔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대중이 신뢰할 수 있는 창작 작품개발과 국립극단의 예술적 성과 및 정체성을 담보할 수 있는 우수연극을 제작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립극단을 만들겠습니다. 42년만의 명동예술극장 귀환 명동국립극장(현 명동예술극장) 시절 국립극단의 전용극장으로 사용되던 명동예술극장이 42년만에 다시 국립극단의 전용극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로써 국립극단은 연극전용극장 3개를 보유한 국내 최대 연극단체로 발돋움하였고, 명실공히 한국연극을 대표하는 극단으로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인명 재단법인 국립극단 위치 서계동사업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373 명   동사업소 : 서울시 중구 명동길 35 공연장 명동예술극장 총 558석, 백성희장민호극장 190석, 소극장 판 100석   국립극단 둘러보기 >> http://www.ntc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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