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곰 그리기 대회 우승작 온라인 투표중입니다!
제 1회 장수와 번영을 기원하는 물곰 그리기 대회 본선 진출작 온라인 투표     제 1회 장수와 번영을 기원하는 물곰그리기 대회는 총 참여 작품 80여점(전체작품 보기>>)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3인의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로 20 작품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였습니다.  본선진출작중 최종 우수작들은 여러분의 투표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 심사위원의 본선 진출작 심사 기준은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하여 이정모 관장님은 과학적 엄밀성과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을 중심으로 이강훈 작가님은 실용성과 상품화했을때의 매력도를 중심으로 곽백수 작가님은 예술성과 대중성, 캐릭터 호감도등을 중요한 기준으로 선정해주셨습니다.   - 온라인 투표는 1인당 3표씩 투표하실 수 있으며 (3개 이상 투표시 무효) '사람들’의 표는 2배로 카운트 합니다.       본선 진출작 작품들을 감상하신 후 하단의 투표 링크를 통하여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클릭하면 그림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l_gallery id="22026"]       본선 진출작 (청소년 부문) 청소년 부문의 투표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해주세요. 두 곳 모두 투표해주신 분들중 열 분을 선정하여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클릭하면 그림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l_gallery id="22044"]      
Read more
<장수와 번영의 제 1회 물곰 그리기 대회> 출품작을 공개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장수와 번영의 제 1회 물곰 그리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총 89 작품이 출품 되었으며, 이 중 예선을 통과한 작품들을 모아 추후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상은 100%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연하장과 스티커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장수와 번영을 기원하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참여를 격려하는 의미에서 <청소년 부문>을 새로 선정하여 우승작을 따로 시상하고자 합니다. 작품을 출품해주신 학생들의 작품 중 예선을 통과한 작품들은 별도의 온라인 본선 투표를 통해 우승작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청소년부문 우승자에겐 앞으로 제작될 물곰 굿즈를 전달해드리며, 송년회에 보호자와 함께 초대됩니다. 먼저 출품된 모든 작품들을 공개합니다. 이후 투표창이 열리면 다시 공지를 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l_gallery id="21925"]      
Read more
누적다운로드 1억 돌파 기념 및 K 박사 영전 기념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지난 6년반동안 과학하고 앉아있네의 중심에서 오만 헛소리들과 잡담들이 난무하는 팟캐스트의 무게중심을 지켜오던 K박사님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우리 곁을 (잠시) 떠나게 되었습니다. 길면 2년 정도의 부재를 예견하는 나라의 부름이라니 K박사님 나이에는 보통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이지만…   과장급 전보, 과장정책보좌관 이강환 - 나라의 부름 거짓말 아니라니까.     과학하면서 앉아만 계시다가 이 나라의 과학 정책 행정의 심장부로 성큼 걸어들어가신 K박사님과의 짧은 이별을 위한 이날 공개방송은 표면적으로는 <2019년 노벨 물리학상 해설 강연>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지난 6년간  K 박사님이 팟캐스터로서 살아왔던 영욕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또한 이날은 바쁜 일정에 치여 스리슬쩍 넘어갈까 했던 1억다운로드 달성 기념 행사도 함께 진행되는 등 이런저런 다양한 코너들이 마련될 수도 있으니 기대하셔도 되겠습니다.   새로운 길을 떠나는 K 박사님께 그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에 대한 감사와 빛나는 앞길에 축복을 빌어드리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일시 : 11월 9일 (토) 오후 3시 장소 : 충정로 벙커 1 참가비 : 사람들 무료, 비회원 10,000원       사람들 신청하기 >> 비사람들 신청하기 >>      
Read more
장대익 교수 <종의 기원> 초판 완역 특집 [다윈의 마지막 유혹]
과학같은 소리하네 장대익 교수 <종의 기원> 초판 완역 특집 <다윈의 마지막 유혹>     그 유명한 단어, 진화, 즉 evolution 이 바로 이 단어를 세상에 각인시킨 다윈의 <종의 기원> 초판에 없다는 사실을 아시는가들.   ‘진화’를 다윈이 처음 사용한 것은 1871년 출간된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부터다. 그리고 <종의 기원』> 사용된 것은 1872년 출간된 6판부터다. 그전까지 다윈은 자신의 ‘진화’ 개념이 ‘진보’ 개념과 혼용되는 것을 극도로 회피했고, 실제로 초판에서는 진화라는 단어 대신 “변화를 동반한 계승(descent with modification)”만을 사용한다. 그리고 나중에 ‘진화’를 사용하게 되었을 때에도 이 단어가 ‘진보’가 아니라 ‘전개(unfolding)’로 읽히기 원했던 것이다.     나는 진화라고 말하기 싫었어…   그럼 이런 상황에 대한 후세의 판단은 어땠을까. 20세기 중반까지 진화 생물학자들은 제일 나중에 등장한 6판이 다윈 사상의 완성본이라고 생각해 왔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진화 생물학이 성숙한 20세기 중반 이후 다윈 사상과 문헌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면서, 다윈이 <종의 기원> 개정판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책이 만든 논란을 의식해 표현을 순화하거나 우생학적, 인종주의적 편견에 이용될 수 있는 빌미를 만들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에 지성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바로 그 책, 다윈의 원래 생각이 원래 그대로 담겨 있을 다윈 사상의 애초 출발점으로 돌아가 초판을 살펴보자는 움직임이 형성된다.     종의 기원 초판. 여기에 진화란 말은 없다! 그리고 그 의미가…
Read more
장수와 번영의 제1회 물곰 그리기대회
  과학과사람들의 새 프로젝트 2020 신십장생 선포의 대표 아이콘 물곰을 직접 그려주세요.   과학과 사람들은 장수와 번영의 진정한 상징을 재발굴하고, 사회에 공유, 확산하기 위한 물곰캐릭터사업본부를 새로이 발족하고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제1회 물곰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는 바입니다. 부모님의 무병장수와 가문의 번영과 발전 사랑하는 자녀들의 건강과 함께 방사능과 초저온, 척박한 우주의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인간의 꺾이지 않는 의지를 대멸종이라는 위기를 여러 번 이겨낸 진화의 진정한 승리자인 물곰의 모습과 함께 표현해주세요. 아래 이미지는 샘플 이미지입니다.     참가 자격 : 누구나 대회 기간 : 2019년 9월 27일(금) ~ 11월 1일(금) 우승자 특전 : 제출하신 작품은 과학과 사람들의 각종 과학 굿즈로 제작되고 신십장생 프로젝트를 위한 홍보의 대표 아이콘으로 활용되게 됩니다. - 제출 이미지를 활용한 굿즈 10세트 - 과학과 사람들이 그동안 제작 한 모든 굿즈 1세트씩 - 앞으로 제작되는 모든 굿즈 증정 - 과학과 사람들의 연말 송년 파티에서 상장과 상패 시상식 (시상식 참여를 위한 교통편 일절 제공)   참가 방식 : 1.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공개 게시물)로 #물곰 #과학과사람들 #과학하고 앉아있네 #신십장생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출품작을 올려주세요. 2. SNS 안 하시는 분들은 people@sciencepeople.co.kr로 출품작을 보내주세요. 기타 물곰그리기 대회에 대해 궁금한 점은 물곰캐릭터사업본부 people@sciencepeople.co.kr로 이메일 보내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결선 진출작들은 유튜브 라이브로 공개되며, 유튜브 커뮤니티 투표 결과와 심사위원 점수를…
Read more
달착륙 50주년 기념 박스세트
안녕하세요. 최팀장입니다. 작년말, 메이드인스페이스라는 과학 전문 굿즈 브랜드를 런칭하고 , 달력을 팔면서 몇 달 내내 시달려야했던 심장 떨리는 스릴(?) 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달착륙 50주년 한정판 박스 세트 입니다.   달착륙 50주년     “나는 그 진공 세계에 두 명의 우주인이 첫발을 딛고, 달 표면에서 장난감처럼 뛰어다니며 자욱한 먼지 속에서 골프수레 같은 것을 밀고, 한때는 사랑과 광기의 여신이었던 달의 눈에 깃발을 꽂는 것을 보았다. 다음에 대통령의 연설이 뒤따랐다. 그는 엄숙하고 단조로운 목소리로 이 일은 인류가 창조된 이래 가장 위대한 사건이라고 선언했다. 그 말에 옆에 있던 노인들이 웃음을 터트렸고 아마 나도 한두번쯤 싱긋 웃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말이 아무리 이상하게 들렸더라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아담이 낙원에서 추방된 이래, 자기집에서 그보다 더 멀리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 폴 오스터 <달의 궁전> (열린책들)   1969년 7월20일은 인류가 태어난 이래, 집으로부터 가장 먼 곳에 발자국을 찍고 돌아온 날입니다. 미소 냉전기의 특수한 상황, 어쩌면 그 비이성적인 경쟁 상황에서만 가능했던, 도무지 제대로 된 정치인들과 과학자들이 목표로 삼을 것 같지 않았던, 바로 그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과학은 이성과 합리의 산물입니다. 하지만 합리적 의사결정과 논리적 설득을 통해서만 과학이 발전해온 것은 아니죠. 터무니없이 큰 호기심과 무모한 계획, 엄마가 자세히 알았으면 석달 열흘을 앓아누웠을…
Read more
<런던콜링> 오리엔테이션
<런던콜링>을 떠나기 앞서서 웨스트민스터의 과학자들, 그리니치 천문대와 시간의 역사, 고대 이집트와 영국에 관련된 음모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여행에 참가하지 않는 분들도 강의에 참석이 가능합니다. ※ 행사 후 '사람들'과 여행 참석자 분들에게는 녹음파일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리엔테이션 일정]  일시 ㅣ 2019년 7월 14일(일) 13시~18시  장소 ㅣ 티마크그랜드호텔명동 3층 컨퍼런스홀(회현역 3번 출구/ 서울 중구 퇴계로 52)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주차권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참가신청 마감 ㅣ 7월 11일(목)   참가비 ㅣ10,000원 (여행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무료입니다.)     오시는 길     [문의] 02)529-0601 people@sciencepeople.co.kr   [신청하기]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sciencepeople/products/4572176452      
Read more
[모집] ‘런던 콜링’ 과학, 역사, 문화 심지어 음모론 투어
여행은 언제나 유혹이다. 설사 강요된 쇼핑과 식상한 관광지, 인파로 터져나가는 고난의 행군이어도 여전히 여행은 설레는 무엇이다. 보통 여행도 그런데 기존의 모든 여행과 차별화되는 컨셉과 내용, 구성으로 진행돼 온 과학과사람들의 투어는 그야말로 일생에 한 번 뿐인 경험인 것이다. 실로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유혹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올해도 마련했다. 과학과사람들의 ‘월드투어’, 그 세번 째.   런던 콜링 과학, 역사, 문화 심지어 음모론 투어     여행의 이름만 봐도 어딜 가는지는 그냥 자명하다. 그런데 줄줄이 붙은 부제를 보면 ‘어떤’ 여행인지 궁금해진다. 지금까지 과학과사람들의 여행은 그래도 과학을 중심 주제로 표방해 왔다. 그런데 역사에 문화에 음모론이라. 이건 영국, 그리고 런던이 가진 풍성함이 우리에게 내린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이 나라와 이 도시에는 참으로 많은 얼굴들이 있기 때문이다. 기왕에 저기까지 갔으니 그 얼굴을 하나하나 좀 들여다 봐야 마땅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전통 사이드 오브 런던     얼굴1.   희대의 천재 뉴튼과 다윈을 낳은 나라, 산업혁명과 근대문화가 처음으로 일어난 곳, 과학기술과 부를 바탕으로 일군 거대한 제국… 이 얼굴이 첫번째다. 아무래도 우리는 과학과사람들이니까.     런던 과학관과 자연사박물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서 소셜 네트워크로 장난스레 경쟁하기도 한다.   런던 과학관 : 자연사 박물관에는 낡은 화석들 투성이지만 우리는 로봇과 스피트파이어 전투기, 그리고 고대의 독약을 갖고…
Read more
[참가신청] 과학같은 소리하네 S5E01 <데니스 홍의 세상에는 로봇이 산다>
과학같은 소리하네 S5E01 데니스 홍의 <로봇과 함께 춤을>     어린 시절, 우리들에게 로봇은 만화와 영화로 매일 접하는 생활이자 곧 다가올 멋진 미래의 상징이었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쯤 이 비슷한 물건 하나씩은 가져봤다. 등 뒤에 크게 태엽이 달려 있는 경우도 있었고. 여하튼 이 로봇을 동작시키면 뒤뚱거리며 앞으로 미끄러지듯 걸어가는데, 분명 두 다리로 가지만 뭔가 진짜 ‘걸음’이 아니라는 건 어렴풋이 알았다. 저건 이족보행이 아냐…   하지만 거기까지다. 세월이 지나 아톰이나 건담의 세계가 현실이 아니며 언제 실현될지 모르는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눈치 챈 때, 우리는 이미 세상을 너무 많이 알고 또 나이를 먹고 말았다. 그렇게 어느덧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고 이제 우리의 기억 속에 로봇은 그저 어렴풋한 흔적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뭐, 특별할 것 없는 흔한 스토리다.   글쎄, 다 그런 건 아니었다. 그 흔한 ‘우리’ 속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로봇의 세계가 현실이 아닌 것을 알고는 그 상상 속의 세계를 스스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 그리하여 로봇이 여전히 매일의 삶 속에 살아있는 사람.   바로 데니스 ‘더 로보티어’ 홍.     로봇과 함께 춤추는 줄 알고 행사 제목을 저렇게 지었는데 잘 보니 과자를 빼앗아 드시고 있다.   데니스 홍 UCLA 교수. 우리 대부분이 그 이름 석자, 아니 넉자를 아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