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란 무엇인가 – 린 마굴리스, 도리언 세이건
  <섹스란 무엇인가>는 인간을 비롯, 침팬지·갈매기·쥐 등 각종 동·식물들의 사례를 통해 성의 진화사를 살핀 역저다. 저자는 미국의 여성 생물학자인 린 마굴리스 MIT대 교수와 과학저술가 도리언 세이건. 마굴리스는 '코스모스'로 널리 알려친 칼 세이건의 부인이자 공저자인 세이건의 어머니다. 저자들은 '성이란 무엇인가' '하등동물과 고등동물의 성은 어떻게 다른가' '성행위는 과연 생물의 다양성을 촉진시키는가' 등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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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마굴리스 – 도리안 세이건
  『린 마굴리스』는 다윈의 자연선택 이후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공생 발생 개념을 진화의 역사에 포함시킨 20세기 가장 위대한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책이다. 가이아 이론의 창시자 제임스 러브록, 고생물학자 나일즈 엘드리지, 옥스퍼드 대학교 최고의 석학 데니스 노블 등 과학계의 거장들이 린 마굴리스 삶을 기리는 한편, 린 마굴리스의 업적을 연대기 순으로 다룸으로써 독자가 현대 생물학의 큰 줄기들을 함께 조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시스템 생물학, 과정철학, 정치, 문화 등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린 마굴리스의 연구와 이론을 바라봄으로써, 공생 세계관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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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자 행성 – 린 마굴리스
  양자 중력 이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현대의 이론 물리학자들의 궤적을 추적하고, 현재 이론 물리학의 최전선에서 어떤 혁명적인 이론들이 만들어지고 다시 사라지고 있는지 보고하고 있는 책이다. '공생 진화론'으로 전 세계 진화 생물학계에 커다란 충격을 준 세계적인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가 수십억 년 전, 생명이 처음 탄생하던 태초의 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인 린 마굴리스는 이 책에서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 같은 세포 소기관들이 원래는 독립된 생물이었다가 세포의 한 성분이 되었다는 자신의 이론을 소개하고, 아무도 몰래 상급 학교에 진학했다가 들통 나 곤욕을 치른 일, 대학에 조기 입학한 뒤 칼 세이건을 만나 연애에 빠졌던 일, 대다수 연구자들이 거들떠보지 않던 세포질 유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등 자신이 살아온 길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공생이라는 큰 틀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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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코스모스 – 린 마굴리스,도리언 세이건
  생물진화의 기원을 다윈의 진화론보다 40억 년 앞당긴 화제작. 인간 중심으로 펼쳐지는 진화의 드라마에서 주인공 자리를 자연에 넘겨줌으로써 자연과 생명 앞에 겸손할 줄 아는,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과학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인간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며, 인문철학보다 숭고하고 사려 깊은 자연과학의 진실을 보여주는 이 책은 단순한 생물학 서적을 뛰어넘어서, 위대한 자연철학사상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6년 발간 당시에도 생명에 대한 획기적인 인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했고, 21세기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텍스트로 다가오는 이 책은 현대의 고전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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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란 무엇인가 – 린 마굴리스, 도리언 세이건
    “생명이란 무엇인가?” 이 의문은 오랜 동안 인류의 큰 관심사였다. 끝을 알 수 없는 이 질문은 철학과 종교 그리고 예술의 영역이었다. 그 미지의 영역에 파동역학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는 1944년 과학자로서는 최초로 생명이라는 미지의 영역으로 항해를 시작하였다. 이 항해에서 제시한 그의 여러 가지 생각은 이후 많은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과학이 생명을 연구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그리고 50년 후 린 마굴리스와 도리언 세이건은 그간의 과학적 성과들을 바탕으로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이야기하였다. 하지만 그 생명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생명이란 무엇인가?” 슈뢰딩거의 뛰어난 질문에 새롭게 답한 책 적자생존을 뛰어넘어 공생명을 말하다 이 책은 생명에 대한 에르빈 슈뢰딩거의 과학적 접근 이후, 보다 탄탄한 과학적 기반을 마련한 린 마굴리스와 도리언 세이건의 저술로서, 다윈 이후 절대 이론이었던 적자생존론을 뛰어넘어 공생명을 기반으로 한 생명론을 증명하고 있다. 저자들은 “생명이란 무엇인가?” 라는 이 영원한 질문에 대해 과학과 철학·역사·시가 결합된 폭넓은 접근을 선보이며, 생명의 역사, 생명의 본질, 생명의 미래를 다각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 대해 생물학의 권위자인 에드워드 윌슨은 “슈뢰딩거의 뛰어난 질문에 새롭게 답한 책”이라 격찬했다. 린 마굴리스와 도리언 세이건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세균으로 알려진 마이코플라스마와 가장 큰 유기체(생명권 자체) 사이를 넘나들며, 생명에 관한 선입관을 깨뜨리며, 생명 안에서 우리 자신의 역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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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끝을 찾아서 – 이강환
        우주의 끝을 찾는 여행은 우주의 시작과 미래를 동시에 만나는 가슴 뛰는 여정이다. 과거에서 온 ‘빛’에만 의지하여 끈질기게 거리를 측정해서 우주의 나이(무려 138억 년!)를 알아내고, 어떤 우주에서 살고 있는지 탐구한다. 풍부한 자료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천문학을 소개하는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내려놓기 어렵다! “번역서가 주를 이루는 지금 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 국내 저자의 책은 뜻 깊은 사례”(이형목 교수)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추상적으로만 생각하던 과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과학자는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탐구에 대한 열정을 안겨줄 것이다. 그리고 일반 독자들에게는 머리 위로 펼쳐진 우주에 대한 가슴 벅찬 희열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우주의 미래뿐 아니라 천문학자들의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먹고사는’ 데 관계없는 이 탐구 과정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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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원자 – 이강영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에서 운영하는 웹진 <크로스로드>에 '페르미 솔루션'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글들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과거의 물리학자들과 현재의 물리학자들을 불러 모아 물리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색한다. 모두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불멸의 원자'에서는 입자 물리학 이론의 기초 개념들을 에세이 식으로 소개한다. 2부 '쉬운 듯 우아하게'에서는 국내 독자들에게 많이 소개되지 않은 천재 물리학자들의 흥미로운 일화와 그들의 과학적 사고법이 소개되어 있다. 3부 '입자 전쟁'에서는 이론 물리학과 함께 물리학의 양대 기둥이라고 할, 아니 물리학의 최종 심판자라 할 입자 물리학 실험의 역사를 소개한다. 4부 '자연이 건네는 말'에서는 물리학자들의 자연관, 과학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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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 이강영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은 국내에서 전공자 이외에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LHC와, LHC의 가동으로 세계 과학계의 중심축으로 우뚝 선 연구소인 CERN의 전모를 소개하는 책이다. 원자의 발견에서 현대 물리학이 도달한 ‘거의 모든 것의 이론’인 입자 물리학의 표준 모형(Standard Model)에 이르기까지 입자 물리학의 역사와, 입자 물리학의 발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 온 유럽 최대의 과학 연구 기관이 CERN의 창설에서 LHC까지의 역사, 그리고 물리학자들과 과학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LHC의 역사와 구조와 작동 원리, 그리고 과제들을 전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대형 하드론 충돌기(Large Hadron Collider, LHC)는 테라전자볼트(1조 전자볼트)의 세계, 대폭발 이후 1조분의 1초가 지났을 때의 상태를 연구할 수 있는 입자 가속 충돌기이자 인류가 만든 역사상 가장 거대한 실험 장치다. 유럽 입자 물리학 연구소 CERN이 운영하는 LHC는 제네바 근교 100미터 지하, 둘레 27킬로미터의 터널에 설치되어 있다. LHC는 2개의 양성자 빔을 초고속으로 가속해 충돌시키는 장치다. 이때 LHC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인구 40만에 달하는 제네바 주 전체가 사용하는 전력에 맞먹는다. 이 고에너지 충돌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입자들의 궤적 속에는 전 우주를 지배하는 궁극적인 물리 법칙에 대한 실마리가 감춰져 있다. LHC라는 용어 자체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저자는 입자물리학의 미래가 LHC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또한 앞으로 LHC가 가동될 수십 년 동안은 LHC를 중심으로 입자 물리학의 모든 것이 돌아갈 수밖에 없으며, LHC는 우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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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 – 이상희, 윤신영
  오늘날의 우리와 흡사한 ‘사람다운 얼굴’을 한 최초의 인간은 언제 어디에서 처음 등장했을까? 인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태어나 전 세계로 퍼진 것일까, 아니면 유럽이나 아시아 등지에서도 모습을 드러냈을까? 우리 몸속에도 네안데르탈인의 피가 흐르고 있을까? 인도네시아에서 발굴된 호빗을 꼭 닮은 난쟁이 화석은 우리 친척 인류일까? 두뇌가 커진 게 먼저일까, 직립 보행이 먼저일까? 농경이나 문명은 인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을까? 인류는 언제 온몸을 뒤덮고 있던 털을 잃고 백설공주와 같은 흰 피부를 갖게 되었을까? 최신 고인류학이 안내하는 우리 인류의 탄생과 진화를 둘러보는 흥미로운 여행에 (주)사이언스북스가 독자들을 초대한다. 인류 진화 전문가이자 고(古)인류학자인 이상희(캘리포니아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와 손꼽히는 과학 전문 기자 윤신영(《과학동아》 편집장)이 만나 인류 역사에서 이정표가 된 22가지 굵직한 이야기들을 꼽았다. 『인류의 기원: 난쟁이 인류 호빗에서 네안데르탈인까지 22가지 재미있는 인류 이야기』는 지난 세기 내내 세계 곳곳에서 발굴된 다종다양한 인류 화석과, 유전학을 비롯한 현대 생명 과학 기술에 힘입어 옛 화석 뼈에서 유전자를 추출하여 분석한 고(古)DNA 자료를 바탕으로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류의 새 역사를 들려준다. 지구상에서 인간이 탄생하고 지금의 모습으로 진화하기까지, 최신 고인류학이 밝혀낸 인류의 길고도 흥미로운 여정과 지금도 논쟁 중인 인류의 기원을 둘러싼 뜨거운 쟁점들을 지금 만나 보자. “이 책에 실린 22개의 이야기들은 그동안 학생들에게 인류학을 가르치면서 떠오른 단상들, 그리고 제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상황들을 인류의 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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