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 스티븐 호킹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우주와 물질, 시간과 공간의 역사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간결한 형태로 담아 일반 대중들도 이해하기 쉽게 만든 우주과학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및 일반상대성 이론과 양자론을 비롯해서 소립자 물리학, 불랙홀, 초끈 이론 등 현대 물리학의 줄기에 해당하는 중심적인 사상들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관련 에피소드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04, S4E05, S4E07, S4E08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04 http://file.ssenhosting.com/data1/scienceppl/sittingscienceS4E04.mp3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05 http://file.ssenhosting.com/data1/scienceppl/sittingscienceS4E05.mp3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07 http://file.ssenhosting.com/data1/scienceppl/sittingscienceS4E07.mp3   과학하고 앉아있네 S4E08 http://file.ssenhosting.com/data1/scienceppl/sittingscienceS4E08.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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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 곽재식
  파토: 글을 쓰다 보면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분들이 참 많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쓰다 보면 나중에 어떻게 전개해야 할지 모르거나 그냥 하기 싫거나 다음날 일어나서 보면 너무 못 쓴 거 같고, 여러 가지 상황이 글을 그만 쓰게 만듭니다.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서 곽재식 작가님이 쓰신 책입니다. 과학의 사람들, 격동 500년! S4E04 노벨상을 두번 놓친 과학자, 로잘린드 프랭클린 中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포기하고 마는 당신에게 매일 글을 쓰는 작가이자 화학자 곽재식이 알려주는 글쓰기 묘수 매번 글 한번 써보겠다고 마음은 먹지만 의욕만큼 잘 써지지는 않고, 누구나 쓴다는 SNS 짧은 글조차 썼다 지웠다는 반복하지는 않은가. 혹은 아이템은 백만 개인데 어떻게 글을 풀어내야 할지 몰라 엄두도 못 내고 있다면……. 뭘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일단 시작은 했는데 어떻게 끝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는 당신을 위한 책이 나타났다! 어떻게 소재를 찾아내고, 찾아낸 글감을 재미있게 부려놓으며, 단어와 문장을 아름답게 꾸며야 할까? 글 쓰는 생활에 도전하면서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버텨나갈 수 있을까? SF부터 로맨스, 인공지능까지,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글쟁이 ‘곽재식’이 알려주는 기상천외한 글쓰기 묘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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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양자 공부 – 김상욱
    양자 시대, 양자 우위를 점하기 위한 양자 공부의 바이블 2018년은 새로운 ‘양자 시대’ 원년이다. 100년 전인 1918년,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는 가열된 금속의 빛깔(빛의 파장)만으로 온도를 알아내기 위해 만든 최초의 양자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리고 현재, 불과 한 세기만에 양자 역학은 용광로를 벗어나 전 세계 전산망과 금융망을 작동시키는 엔진이 되었다. 구글 사는 올해 슈퍼 컴퓨터의 성능에 버금가는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 물리학자 판지엔웨이 연구팀은 ‘양자굴기’를 내세운 자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받아 세계 최초 양자 통신 위성 묵자(墨子) 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우리나라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이론적 기반이자 원천 기술로서 양자 역학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양자 우위’를 두고 벌이는 세계 각국 및 초거대 기업들의 새로운 경쟁은 본격적인 양자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사회 구성원들은 그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했던 ‘양자 공부’를 당장 시작해야만 하는 시점에 서 있다. 일찍이 이런 시대 변화를 예견했던 고급 과학 독자들은 양자 공부의 바이블을 찾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새로운 패러다임의 수학, 비직관적인 자연 현상, 수많은 이론가들의 모순되는 해석들 위에 세워진 양자 역학을 단 한 권에 담아 낸 교과서를 좀처럼 찾을 수 없어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다. 양자 시대 원년을 앞두고 (주)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김상욱의 양자 공부』는 이런 아쉬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양자 공부의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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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메아리 – 이강환
  138억 년 동안 우주를 여행한 빛이 남긴 메아리 우주 탄생의 비밀을 알려줄 우주배경복사 『빅뱅의 메아리』는 빅뱅으로 태어난 우주의 초기 흔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우주배경복사에 대한 우주론 입문서다.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설명하는 빅뱅에서 인플레이션,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발견으로 이어지는 맥락을 차근차근 짚으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또한 2017년 노벨물리학상의 주제인 중력파 검출에서 끈 이론까지 최신 천문학 정보를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다. 무한히 작은 한 점에서 태어나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지금까지 팽창하고 있는 우주.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설명하는 가장 과학적인 이론인 빅뱅 우주론은 무수히 많은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빚은 결과이며, 우주배경복사가 발견되면서 검증 가능한 과학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138억 년 동안 우주에 퍼진 우주배경복사는 우리 우주 전체에 메아리처럼 남아 있다. 많은 과학자들이 우주 탄생의 수수께끼를 풀고자 이 빛을 가려내 이론을 세우고 관측하며 증명한다.   최팀장 : 가벼운 내용도 아니고 꽤 긴 스토리가 있는 내용이지만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씩은 들어봤던 내용이고요. 저희 팟캐스트에 나왔던 내용이 매끈하게 이어지고 연결이 되면서 아, 그 얘기가 이 얘기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흥미로운 과학 뉴스와 분석, SPBC 뉴스룸! S3E09 中       관련 에피소드 과학하고 앉아있네 S3E07 우주배경복사와 그 발견의 드라마같은 이야기!   http://cdn.podbbang.com/data1/scienceppl/sittingscienceS3E07.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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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속삭임 – 앤 드루얀, 칼 세이건
  우주 탐사 40년을 맞이한 보이저호와 골든 레코드, 미지의 외계 문명에게 칼 세이건이 지구의 메시지를 전하다!과학적 상상력과 우주적 낭만이 깃든 골든 레코드의 위대한 탄생 서사 이 우주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이다. ― 칼 세이건 코스모스는 거대하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만도 1000억 개가 넘는 은하가 있으며, 각 은하에는 수천억 개의 별과 행성들이 있다. 그 수많은 천체들 중에 우리와 비슷한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결코 이상하지 않다. 만약 외계 생명체가 존재하고 그들이 성간 탐사를 할 정도로 진보된 과학 문명을 갖고 있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어떤 인사를 건넬 수 있을까? 태양계의 천체들, 더 나아가 태양계 밖 별들을 살펴보기 위해 ‘여행자’라는 이름을 가진 두 우주 탐사선 보이저(Voyager) 1호와 2호가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인 1977년에 발사되었다. 영원히 지구로 돌아오지 않을 두 우주 탐사선에는 지름이 약 30센티미터인 금박을 씌운 LP 레코드판, 일명 ‘골든 레코드(golden record)'가 붙어 있다. 그 레코드판은 미래에 보이저호와 만날지 모를 미지의 외계 문명에게 보내는 지구와 인류의 메시지다. 그 안에는 지구를 대표할 음악 27곡, 55개 언어로 된 인사말, 지구와 생명의 진화를 표현한 소리 19개, 지구 환경과 인류 문명을 암시하는 사진 118장이 수록되었다.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지구의 속삭임(Murmurs of Earth)』은 골든 레코드가 기획된 후 제작되어 우주로 보내지기까지의 이야기들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낸 책이다.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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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 – 원종우
    과학과 역사, 우주적 상상력이 결합한 ‘다큐멘터테인먼트’ 구라 논픽션! 세상에는 크고 작은 많은 비밀이 있다. 이 비밀의 형태와 중요성은 사소한 개인사부터 우주의 작동 방식, 나아가 신의 이름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하다. 그러나 지난 수백 년간 과학 문명의 눈부신 발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까지 밝혀낸 것은 생각처럼 많지는 않다. 그중 어떤 것들은 앞으로도 오랜 세월 동안, 어쩌면 영원히 오리무중일지도 모른다. 현대의 건축기술로도 불가능한 기자의 대피라미드는 어떻게 건설됐을까? UFO 현상의 진실은 무엇일까? 고대 암벽화에 나타난 우주인 혹은 외계인 모양의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 이런 궁금증이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의 출발이다. 고고학 유물, 고대사 관련 도서, 고대 문학작품, 성서와 현대 천문학 연구 성과까지 섭렵한 저자 원종우(필명 ‘파토’)는 가설을 세웠다. BC 1만 500년 이전의 초고대에 지금 인류의 문명보다 훨씬 발전한 초고등 문명이 있었다는 것. 문명만이 아니라 태양계의 지구, 화성, 그리고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행성(‘행성 Z’라고 명명) 등이 거대한 우주 제국을 이루고 있었다는 것이다. 과거를 역추적하여 태양계 제국의 존재를 가설과 과학적 팩트들을 동원하여 합리적으로 추론한 이 책은 저자의 상상력이 가득한 판타지이다. 상상력이 과학과 역사와 결합했기에 저자는 이 책의 장르를 ‘다큐멘터테인먼트’(다큐멘터리+엔터테인먼트)라고 명명했다. 과학적 팩트에 재미있는 상상력을 가미해 새로운 ‘SF 교양서’가 되었다. 다른 말로는 ‘구라 논픽션’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오래전 태양계에는 세 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진 제국이 있었고,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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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숲 – 김산하
  “정글, 밀림, 열대 우림. 이곳이 바로 비숲이다. 나는 비숲에 살았다.” 한국 최초의 야생 영장류학자 김산하, 생명이 박동하고 녹음마다 활기의 땀이 맺혀 흐르는 열대 우림 속으로 모험을 떠나다! 잘린 가지에서는 어느새 새 잎이 돋아나고, 돌아보면 어느새 시들어 있다. 모든 것이 쑥쑥 자라고, 모든 것들이 죽어 아래에 켜켜이 쌓인다. 짙은 흙 밑엔 생명의 심장 박동이 진동하고 녹음마다 활기의 땀이 맺혀 흐른다. 폭죽이 터지듯 질주하는 빗속에서는 왕성한 생명 활동에 박차가 가해진다. 수분과 영양 물질, 무기물의 빠른 순환으로 매순간 가쁜 숨을 몰아쉬는 생명의 현장, 정글, 밀림, 열대 우림. 한국인 최초로 인도네시아의 열대 우림에서 긴팔원숭이를 연구하며 정글이 뿜어내는 생명의 다양성을 직접 목격하고 자연의 숨결을 피부로 호흡한 저자가 열대 우림인 ‘비숲’에서의 가슴 뛰는 모험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아무런 기반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척박한 밀림으로 혈연단신으로 떠나 인도네시아 구눙할라문 국립 공원 내에 한국 최초의 야생 영장류 연구지를 개척하고, 두 발로 땅 위를 걷는 인간을 조롱하듯 나무 위를 자유자재로 뛰어 달아나는 긴팔원숭이들과의 기나긴 줄다리기 끝에 마침내 긴팔원숭이들의 묵인과 암묵적 협조를 얻어 내기까지, 한국 최초의 야생 영장류학자 김산하 박사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갖가지 사연과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열대의 짙푸른 사진들과 저자가 직접 그린 형형색색의 그림들과 함께 풍성하게 펼쳐진다. 러디어드 키플링의 소설 『정글북』을 읽으며 어린 시절부터 야생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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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고 앉아있네 10권 세트 – 원종우, 이정모, 이명현, 김상욱, 윤성철 외 5명
    하루 한 권씩 꺼내 읽는 스낵 사이언스 [과학과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면서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파토’ 원종우. 그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기반으로 구성한, 스낵 사이언스 시리즈의 [과학하고 앉아있네] 10권 세트가 출간되었다. 2015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이 시리즈는 과학의 다양한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통해, 지금 현재 가장 유효한 이슈에 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과학이 항상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에 녹아들어 있는 가까운 대상이며, 과학을 배우는 것은 우리 주변의 세계 그 자체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10권 세트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된 박스는 ‘스낵 사이언스’라고 하는 콘셉트에 맞게 과자 상자를 이미지 하여 위트 있게 디자인되었다. 개봉하기 전부터 어린아이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며, 설렘을 전달하는 과자 상자처럼, 이 시리즈를 통해서 독자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행위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언제나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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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 원종우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는 인간이 추구하는 과학에 희망이 있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속에 담긴 근원적 질문 그는 어린 시절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고 우주의 광대함을 통해 깨달은 경이감과 호기심을 공유하면서 과학이란 ‘특별한 지식’이 아니라 ‘방법이자 태도임’을 알리고자 한다. 우리가 과학적 사고의 끈을 놓아버리면 현실 세상과 우주 생성 후 138억 년 동안 그 속에서 벌어진 수많은 사건의 상관관계를 무시한 채 그저 막막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허우적거릴지도 모를 일이다. 중력의 실제가 무엇일까, 시간여행이 가능할까, 영혼의 실체가 무엇일까, 우리의 의식을 가상공간에 두고 영원을 누릴 수는 없을까, 우리가 매트릭스 속에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임사체험이란 어쩌면 뇌 활동의 결과는 아닐까…. 어떻게 보면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어 보이는 질문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현대과학과 인문학, 그리고 SF를 넘나들며, 이런 문제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존재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과 연관되어 있음을 과학적 시각에서 재미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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