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빈스

 

최 팀장 : 어떤 청취자분이 어느 날부턴가 한 달에 두 번씩 저희한테 커피를 보내기 시작했어요. 그게 1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마시지만 미팅 오신 분들에게도 드리잖아요. 그래서 ‘과학과사람들에 가면 맛있는 커피를 준다’ 그런 소문이 나게 됐어요. 이 커피가 맛있다는 것을 이렇게 여러 분들의 증언에 의해 보장할 수 있습니다.

파토 : 킴스빈스의 커피 특징을 이야기해 드리면 산미가 있는 커피보다는 단맛과 고소한 맛 위주로 로스팅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매장을 운영하고 계시니까 커피숍에 오는 분들을 살펴보게 되잖아요. 손님의 대부분은 커피를 마시러 오는 게 아니라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라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커피를 사무실이나 집으로 주문해서 먹는 입장에서는 맛을 더 따지게 돼요. 일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먹고 싶은 거예요. 저희가 1년 동안 맛있게 먹은 커피이기 때문에 자신 있게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

과학과사람들 뉴스룸 S6E2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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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달을보라니까 2020. 03. 13

    오랫동안 넷스프레소 캡슐만 마시다가
    지난 주에 킴스빈스 주문했죠.

    택배 상자를 뜯고 순간 멘붕 ㅎㅎ
    그라인더를 먼저 사야하는 거군요 ㅋㅋㅋ

    그래서 아직 못 마셨지만… 원두 냄새 정말 좋네요